시오리스, 현대백화점 판교점 코오드서 소비자 접점 확대…유기농 스킨케어 가치 소개

이승현 기자

ostin85@hanmail.net | 2026-10-08 10:00:00

[소셜밸류=이승현 기자] 클린 스킨케어 브랜드 시오리스(SIORIS)가 현대백화점 판교점 ‘코오드’에서 제품을 선보이며 오프라인 소비자와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코오드는 더마와 감성의 완벽한 균형’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피부의 코드’를 찾는 고감도 뷰티 큐레이션 공간이다. 피부 관리에 대한 다양한 관심과 감각적인 취향을 함께 반영한 뷰티 제품을 소개한다.

 

시오리스는 코오드 입점을 통해 한국의 제철 유기농 원료를 활용한 스킨케어를 제안한다. 온라인에서 브랜드를 접했던 고객은 물론 시오리스를 처음 만나는 소비자도 제품을 가까이에서 살펴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접점을 넓혔다.

 

▲ 코오드 매장 (사진제공 : 시오리스)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J.Y. Park)은 시오리스에 투자자로 참여한 데 이어 제품 개발에도 함께했다. 시오리스는 제철 국내산 유기농 원료를 활용해 일상에서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비건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한국의 사계절 속에서 제철에 수확한 유기농 원료를 활용하고, 각 원료가 지닌 특성을 제품에 담아내는 데 집중한다. 유자와 녹차, 오미자 등 국내 자연에서 얻은 원료를 바탕으로 일상적인 피부 관리에 필요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브랜드 철학인 ‘Simple is the Original’은 이러한 개발 방향을 담고 있다. 피부 관리에 필요한 요소에 집중하고, 원료의 선택부터 제품 구성과 사용감까지 일관된 기준으로 접근한다. 피부와 환경을 함께 고려하면서 소비자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스킨케어를 지향하고 있다.

 

자연 유래 원료를 기반으로 한 제품의 사용성을 높이기 위한 연구개발도 이어가고 있다. 유기농 화장품의 원료적 가치뿐 아니라 향과 제형, 발림성과 마무리감 등 실제 사용 과정에서 느끼는 경험을 함께 고려한다. 매일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편안한 사용감과 지속적인 관리의 편의성을 중요하게 보고 있다.

 

이번 입점을 통해 이러한 브랜드 방향을 제품과 함께 소개한다. 현대백화점 판교점 코오드를 방문하는 소비자는 시오리스의 판매 제품을 살펴보며 자신의 피부 상태와 생활 습관, 선호하는 사용감에 맞는 스킨케어를 선택할 수 있다.

 

시오리스 관계자는 “스킨케어를 선택할 때 원료뿐 아니라 사용감과 개인의 취향을 함께 살펴보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며 “코오드에서 시오리스가 제안하는 제철 유기농 스킨케어를 소개하고, 일상에서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의 가치를 전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오리스는 제철 유기농 원료와 지속가능성에 기반한 제품 개발을 이어가며 국내외 시장에서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소비자가 브랜드와 제품을 직접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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