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이브, ‘스칼프턴 소닉 필러’ 출시… 샴푸로 안 지워지는 두피 노폐물 케어
이수용 기자
sylee@gmail.com | 2026-06-17 09:00:00
[소셜밸류=이수용 기자] 바이트랩 산하 헤어케어 전문 브랜드인 릴리이브가 두피 속 노폐물 관리에 집중한 신제품 ‘스칼프턴 소닉 필러’를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스칼프 필링 모드’와 ‘트리트먼트 모드’를 하나에 담은 듀얼 케어 디바이스로, 집에서도 보다 정교한 두피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릴리이브는 이번 제품의 핵심을 ‘두피 딥클렌징’에 두고 있다. 브랜드 측은 아무리 샴푸를 꼼꼼히 해도 피지와 노폐물이 두피 모공 사이에 남아 두피 트러블이나 냄새, 모발 볼륨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살폈다.
메인 기능인 스칼프 필링 모드는 미세 진동을 활용해 두피 노폐물을 보다 효과적으로 분리·세정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유분이 쉽게 올라오는 정수리와 헤어라인 부위에 사용하기 좋으며, 릴리이브의 스칼프턴 앰플과 함께 사용해주면 두피를 보다 깔끔하게 정돈해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 다른 기능인 트리트먼트 모드는 모발 케어 제품 사용 시 함께 활용하는 방식이다. 특히 릴리이브의 그로우턴 엑소좀 캡슐 트리트먼트를 바른 뒤 사용하면 모발을 보다 더 부드럽게 케어할 수 있어 홈케어 루틴의 활용도를 높였다.
릴리이브 관계자는 “최근 두피도 피부처럼 관리해야 한다는 인식이 커지면서 단순 세정을 넘어 두피 환경 자체를 관리하려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스칼프턴 소닉 필러는 매일 감아도 개운하지 않은 두피 고민에 새로운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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