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비티, 유튜브 예능서 PC방 알바 콘텐츠 진행… 아이센스블랙라벨PC존 발산역점 등장
이수용 기자
sylee@gmail.com | 2026-03-05 17:59:34
[소셜밸류=이수용 기자]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크래비티가 유튜브 예능 콘텐츠를 통해 PC방 아르바이트 체험에 나서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크래비티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EP.115 복불복 삶의 현장 [체삶의 험현장 특집]’에서는 멤버들이 세 팀으로 나뉘어 서로 다른 장소에서 아르바이트를 체험하는 모습이 담겼다. 목장, 찜질방, PC방 세 곳으로 팀이 나뉘어 각자의 현장에서 다양한 일을 경험하는 형식이다.
PC방 팀에는 세림, 형준, 정모가 참여했으며, 이들은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아이센스블랙라벨PC존 발산역점을 찾아 실제 매장 업무를 체험했다. 지난 2월 23일 공개된 1편에서는 멤버들이 매장에 도착해 PC방 운영 방식과 업무를 배우는 과정이 담겼다. 주방에서 음식을 만들고, 주문된 메뉴를 고객 자리로 전달하며 설거지까지 경험하는 등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PC방 업무를 직접 체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3월 3일 공개된 2편에서는 업무 체험뿐 아니라 멤버들이 함께 게임을 즐기는 장면도 이어지며 콘텐츠의 재미를 더했다. 특히 형준은 이전 아르바이트 경험을 바탕으로 비교적 능숙하게 일을 처리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멤버들 사이에서도 자연스럽게 중심 역할을 맡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촬영이 진행된 아이센스블랙라벨PC존 발산역점은 다양한 좌석 구성이 마련된 매장으로, 영상에서도 커플석과 단체 좌석 등 여러 공간이 자연스럽게 등장했다. 밝고 정돈된 인테리어와 함께 음식 조리가 이루어지는 주방 공간까지 공개되며 최근 PC방의 운영 환경을 엿볼 수 있는 장면도 담겼다.
이번 콘텐츠는 멤버들이 직접 현장에서 일하고 게임을 즐기는 과정을 통해 예능적인 재미를 전달하는 동시에, 평소 잘 알려지지 않았던 PC방의 운영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
촬영이 진행된 아이센스블랙라벨PC존 매장 역시 최근 변화하고 있는 PC방의 모습을 보여주는 공간으로 등장했다. 다양한 좌석 구조와 먹거리 운영이 결합된 환경은 과거 단순한 게임 공간으로 인식되던 PC방과는 다른 분위기를 보여주며, 콘텐츠를 통해 자연스럽게 소개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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