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성, 휴대용 유모차 ‘코니’ 인기 컬러 1차 물량 완판

이수용 기자

sylee@gmail.com | 2026-02-06 11:00:00

[소셜밸류=이수용 기자] 지난 1월 국내 대표 유아용품 브랜드 순성이 새롭게 출시한 오토폴딩 휴대용 유모차 코니의 인기 컬러 1차 물량이 완판되었다고 순성 관계자는 밝혔다.

 

▲ 순성

 

코니는 순성에서 처음 선보인 휴대용 유모차로 고강도 알루미늄 프레임과 절충형급 7inch 뒷바퀴, 4륜 독립 서스펜션&볼베어링으로 가벼우면서도 뛰어난 안정감이 특징이다.

 

특히 국내 KC 인증뿐 아니라 유럽 인증까지 획득하여 최대 22kg 자녀까지의 사용은 물론, 순성 바구니 카시트 캐리와 결합한 트래블 시스템 지원으로 신생아 시기부터 안전한 사용이 가능하다.

 

1월 와디즈 펀딩을 통해 공식 론칭한 코니는 펀딩률 13,170% 달성과 동시에 온라인 및 오프라인 메인 행사 채널에서 또한 그 인기를 이어가, 스킨 베이지 컬러 1차 물량 완판이라는 성과를 기록하여 현재 예약 판매를 진행 중이다.

 

더불어 자사 SNS 채널에서 모집한 론칭 기념 체험단 또한 1,478명이라는 모집 인원을 기록할 만큼 연이어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국내 대표 카시트 브랜드로서의 순성에 대한 신뢰가 코니 유모차에도 이어져오는 것 같아 성원에 감사 드린다.”고 전하며, “2월 중순부터 전 컬러 정상적으로 출고 될 수 있도록 추가 물량 확보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순성 코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순성몰 및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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