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리닉의원, 초가을 환절기 피부 관리…‘디클래시 CaHA’ 활용
이수용 기자
sylee@gmail.com | 2026-08-21 17:39:49
[소셜밸류=이수용 기자]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기에는 피부에도 변화가 나타나기 쉽다. 여름철 강한 자외선과 냉방 환경에 반복적으로 노출된 피부는 수분이 부족해지고, 계절이 바뀌면서 건조함까지 더해져 피부결이나 탄력 저하가 눈에 띄기도 한다.
특히 피부가 건조하고 탄력이 떨어지면 평소 신경 쓰이던 잔주름이나 얼굴의 음영이 더욱 도드라져 보일 수 있다. 다양한 연령대에서 흔히 고민하는 팔자 부위 역시 피부 탄력뿐 아니라 중안부의 볼륨과 얼굴 구조 등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는 만큼, 단순히 주름만 채우기보다는 얼굴 전체의 균형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이 시기에는 충분한 보습과 자외선 차단 등 기본적인 피부 관리를 이어가는 것이 우선이다. 여기에 피부 탄력이나 볼륨 저하가 함께 고민된다면 개인의 피부 상태에 따라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면서 자연스러운 볼륨 개선을 고려하는 시술적 접근도 활용할 수 있다.
칼슘 하이드록시아파타이트(CaHA) 기반 콜라겐 부스터인 ‘디클래시 CaHA’는 주입 직후 자연스러운 볼륨 형성을 기대할 수 있으며, 이후 피부 속 콜라겐 생성을 유도해 탄력과 피부결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팔자 부위를 비롯해 볼륨 감소가 고민되는 부위에도 개인의 얼굴 구조와 피부 상태를 고려해 적용할 수 있다. 미국 특허 LPF(Lattice-Pore Form) 공법이 적용됐으며 균일한 구형의 CaHA 입자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셀리닉의원 김건우 원장은 “팔자 부위는 연령과 관계없이 많이 신경 쓰는 부위 중 하나지만, 주름 자체만 보기보다는 피부 탄력과 중안부 볼륨, 얼굴형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야 자연스러운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며 “특히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기에는 피부 건조와 탄력 저하가 함께 느껴질 수 있는 만큼 충분한 상담을 통해 피부 상태와 필요한 부위를 확인한 뒤 적절한 시술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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