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 ‘BLOOMING Spring’ 봄 한정 미식 뷔페 선보여

봄 도다리를 중심으로 완성한 시즌 테이블
음식과 술이 함께하는 전통주 및 와인 프로모션 제안
네이버 및 캐치테이블 예약 시 최대 25% 할인

이수용 기자

sylee@gmail.com | 2026-03-05 17:37:23

[소셜밸류=이수용 기자] 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의 뷔페 패밀리아가 봄 시즌을 맞아 제철 식재의 풍미를 담은 ‘BLOOMING Spring – 봄 미식코스’를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2026년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한정 운영되며, 봄 도다리와 감태, 전복, 다양한 해산물을 중심으로 일식·중식·양식·한식을 아우르는 계절 뷔페로 구성됐다.

 

▲ 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

 

‘BLOOMING Spring’은 봄 도다리 특유의 담백한 식감과 감태의 은은한 향, 전복과 해산물이 전하는 깊은 영양을 한 테이블 위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가볍지만 깊이 있는 계절의 맛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서로 다른 미식 문화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구성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대표 메뉴로는 부드러운 식감에 감태 앙 소스를 더한 ‘감태 차완무시’, 농축된 감칠맛의 안키모와 신선한 해산물이 조화를 이루는 ‘안키모 카이센동’, 제철 도다리의 섬세함을 살린 ‘봄 도다리 플레이트’가 마련된다. 이와 함께 전복 본연의 식감을 살린 ‘전복찜’, 상큼한 산미가 돋보이는 ‘산라탕’, 해산물과 육류가 어우러진 ‘어복쟁반 & 갈비찜’ 등 보양과 계절감을 동시에 담은 메뉴가 테이블을 채운다.

 

이번 시즌에는 제철 메뉴와 어울리는 ‘K-스피릿 페어’도 함께 운영한다. ABV 6%에서 23%까지 도수와 스타일을 세분화한 7종의 전통주 셀렉션(문배술 23, 도란 청명탁주, 서설, 어떤유자 06, 도한 청명주, 경성과하주, 풍정사계 춘)을 통해 음식과 술이 함께하는 입체적인 봄 미식 경험을 제안한다.

 

또한 하우스 와인 무제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 ‘Terrazas de los Andes Reserva  Malbec’와 ‘Terrazas de los Andes Reserva Chardonnay’는 모임 및 비즈니스 다이닝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선택지를 제공한다.

 

3~4월에는 예약 채널에 따른 사전 예약 시 20% 할인, 캐치테이블 예약 시 25%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호텔 이창수 총지배인은 “이번 BLOOMING Spring 프로모션은 봄 제철 식재가 가장 빛나는 시기에 맞춰 구성한 시즌 한정 뷔페”라며 “계절의 맛과 전통주 페어링이 어우러진 풍성한 봄 미식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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