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산업개발, 야구·농구·배구 스포츠 마케팅으로 ‘대방장’ 브랜드 알린다

소민영 기자

somy@socialvalue.kr | 2026-09-30 17:11:59

▲대방장 외관/사진=대방건설 제공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대방산업개발이 주택사업을 넘어 새롭게 진출한 F&B 사업의 브랜드 인지도 확대에 나선다.


대방산업개발이 베이커리 카페 브랜드 ‘대방[ ]장’(이하 대방장)을 앞세워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을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 프로야구와 프로농구, 프로배구 등 주요 종목을 아우르는 광고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힌다는 전략이다.

대방산업개발은 지난 2025-26 시즌 프로농구와 프로배구 경기장 내 A보드 광고를 진행한 데 이어, 현재 2026 KBO 프로야구 시즌에도 잠실야구장,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등 주요 5개 구장에서 대방장의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다가오는 2026-27시즌에도 프로농구와 프로배구 경기장 내 A보드 광고를 진행할 예정이다. 경기장을 찾는 관중은 물론 중계를 시청하는 팬들에게도 베이커리 카페 브랜드 ‘대방장’을 알리고,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엘리움’과 함께 브랜드 인지도와 이미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대방산업개발은 종목과 시즌을 아우르는 지속적인 스포츠 광고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방침이다. 프로야구 시즌의 홍보를 겨울철 대표 실내 스포츠인 농구·배구로 이어가며, 각 종목을 즐기는 스포츠 팬들에게 브랜드를 알리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한편, 대방장은 ‘가까운 일상에서 경험하는 럭셔리 라운지 카페’를 콘셉트로 한 대방산업개발의 베이커리 카페 브랜드다. 호텔 라운지를 연상시키는 고급스러운 공간에 스페셜티 커피와 다채로운 베이커리를 결합해 일상 속 휴식과 여유를 제안한다. 지난 9월 17일 첫 매장인 동탄호수공원점을 오픈했으며, 동탄 지역 내 매장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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