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엽, 첫 공포 장르 도전…옴니버스 영화 ‘핑크박스’ 주연 캐스팅
김하늘 기자
dlarkdmf15@naver.com | 2026-05-13 17:31:42
[소셜밸류=김하늘 기자] 이상엽이 처음으로 공포 영화에 도전한다.
‘핑크박스’는 백만 팔로워를 달성한 5명의 유명 인플루언서들이 기념 파티 이후 의문의 연쇄 실종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그린 공포 영화다.
이상엽은 ‘스타맨’ 에피소드의 주인공 ‘현수’ 역으로 분한다. 그는 독설 가득한 영화 비평으로 유명해진 뒤 백만 구독자를 거느리는 인플루언서로, 작품의 흥행을 좌지우지할 만큼 크리에이터로서 성공 가도를 달리던 중 눈앞에 나타난 핑크박스를 마주하게 된다.
최근 방영 중인 TV 조선 예능 ‘석삼플레이 시즌1’를 통해 브라운관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상엽은 이번 영화를 통해 공포 장르에 첫 출사표를 내밀며 새로운 도전에 임할 예정이다.
이상엽은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굿캐스팅’, ‘미치지 않고서야’, ‘순정복서’부터 최근 260만여명의 관객을 동원한 영화 ‘만약에 우리’까지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소화해왔으며, 오는 7월 방영되는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최근 방영 중인 TV 조선 예능 ‘석삼플레이 시즌1’에서 활약하고 있는 그는 이번 영화를 통해 공포 장르에 첫 출사표를 내밀며 새로운 도전에 임할 예정이다.
한편 영화 ‘핑크박스’는 지난 7일 크랭크인하며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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