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MGC커피, 디저트 경쟁력 강화…‘쫀득 디저트’ 2종 출시

SNS 화제 ‘버터떡’ 트렌드 반영

한시은 기자

sehan24@naver.com | 2026-04-08 17:03:25

[소셜밸류=한시은 기자] 메가MGC커피는 디저트 라인업 강화를 위해 신메뉴 2종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최근 SNS에서 주목받는 ‘버터떡’ 트렌드를 반영한 ‘버터가 쫀득해떡’과 취향에 따라 조합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메뉴 ‘내 맘대로 더블 젤라또’로 구성됐다. 

 

▲ 메가MGC커피에서 선보인 ‘버터가 쫀득해떡’/사진=메가MGC커피 제공

 

‘버터가 쫀득해떡’은 버터의 고소한 풍미와 쫀득한 식감을 강조한 제품으로, 커피와의 페어링은 물론 간편한 식사 대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가격은 1400원으로, 6개입 세트 구매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해 가성비를 높였다.

‘내 맘대로 더블 젤라또’는 메가MGC커피의 시그니처 메뉴인 젤라또를 기반으로, 소비자가 원하는 플레이버 2종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디저트다.

말차, 초코, 요거트, 커피초코칩 등 다양한 맛을 조합할 수 있고, 초코볼·믹스 시리얼·마들렌 콘과자 등을 기본 토핑으로 제공해 식감 다양성도 강화했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디저트 시장에서 ‘쫀득한 식감’이 주요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는 만큼 이를 반영한 신제품을 출시했다”며 “트렌드와 시그니처 메뉴를 결합한 디저트로 고객 경험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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