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 예방 촉구 릴레이 캠페인 동참
소민영 기자
somy@socialvalue.kr | 2026-03-31 16:54:49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KB증권(대표이사 강진두, 이홍구)은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을 촉구하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온라인과 모바일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청소년 대상 불법 도박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사회적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서울경찰청이 주도해 진행 중인 공익 활동이다. 참가자는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범죄입니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이어지고 있다.
최근 청소년 도박은 게임 형태를 띠며 접근성이 높아 빠르게 확산되고 있으며, 중독성과 금전적 피해가 커 사회적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청소년기의 도박 경험은 향후 금융 문제 및 범죄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예방과 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KB증권은 미래세대를 위한 포용금융 실천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2009년부터 국내외 아동들의 교육 및 놀이 환경을 개선하는 ‘무지개교실’ 사업을 18년째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5월과 12월에는 ‘깨비증권 행복캠핑’ 프로그램을 통해 취약한 상황에 놓인 아동과 청소년들이 사회적 관심 속에서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KB증권 강진두 대표이사는 키움증권 엄주성 대표이사의 추천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KB자산운용 김영성 대표이사를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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