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V 유통 단신] bhc, 직영점서 한국시리즈 전 경기 중계 外
오뚜기, ‘한강라면’ TV 광고 공개
배민,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맞아 최대 60% 할인
CJ제일제당 ‘퀴진케이’ 출신 셰프, 한식당 ‘오닐’ 개점
파파존스, KT 멤버십 고객 방문 포장 50% 할인
한시은 기자
sehan24@naver.com | 2026-11-02 16:53:19
[소셜밸류=한시은 기자] 유통가는 하루도 쉬지 않고 수많은 뉴스를 쏟아낸다. 소셜밸류는 유통가의 새로운 소식을 간추려 전달하고자 한다. <편집자주>
◇ bhc, 직영점서 한국시리즈 전 경기 중계
bhc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를 맞아 전국 11개 직영점에서 전 경기를 중계한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KBO 포스트시즌 공식 스폰서로 참여해 야구팬을 위한 매장 이벤트를 마련했다.
플래그십 스토어 강남역점에는 한국시리즈 공식 그래픽과 응원용품으로 꾸민 ‘팬존’을 조성하고 방문 고객에게 핸드 짝짝이를 무료로 제공한다. 강남역점 팬존은 캐치테이블을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다.
◇ 오뚜기, ‘한강라면’ TV 광고 공개
오뚜기는 신제품 ‘한강라면’의 TV 광고를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광고는 한강에서 라면을 즐기는 경험을 일상에서도 느낄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으며 여학생·남학생·외국인 등 총 3편으로 제작됐다.
지난 9월 출시된 한강라면은 한강에서 즉석 라면조리기로 끓여 먹는 라면의 맛을 봉지면으로 구현한 제품이다. 계란블록과 청양고추를 넣어 얼큰한 국물 맛을 살리고 조리기 특성을 고려해 면발의 복원성과 퍼짐성을 보완했다.
◇ 배민,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맞아 최대 60% 할인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오는 15일까지 열리는 ‘2026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에 참여해 장보기·쇼핑 상품 할인과 지역 상권 연계 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배민B마트는 오는 4일까지 한우 정육을 최대 46% 할인하고 4일부터 8일까지 신선·가공식품과 생활용품 등을 최대 60% 할인한다. 오는 7일까지 이마트와 GS더프레시,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등과 배달비 무료 및 할인쿠폰 혜택도 제공한다.
개막 도시인 경북 안동에서는 입점 업체 50여곳과 배달·포장 기획전을 운영한다. 행사 매장에서 1만5000원 이상 주문하면 5000원, 3만원 이상 주문하면 1만원을 할인한다.
◇ CJ제일제당 ‘퀴진케이’ 출신 셰프, 한식당 ‘오닐’ 개점
CJ제일제당은 한식 인재 육성 프로젝트 ‘퀴진케이’가 발굴한 진연준·최인규 셰프가 서울 용산구에 한식 다이닝 ‘오닐’을 정식 개점했다.
오닐은 지난해 11월 퀴진케이의 여덟 번째 팝업 레스토랑으로 출발해 6개월간 약 700명의 고객을 맞았다. 정식 매장은 ‘모던 강원도’를 주제로 독도새우와 송어, 피문어, 돼지감자 등 강원도 식재료를 활용한 10가지 코스를 선보인다.
오닐이 문을 열면서 퀴진케이 출신 셰프가 운영하는 한식 다이닝은 ‘주052’와 ‘DOORI’, ‘SOJAE’를 포함해 총 4곳으로 늘었다.
◇ 파파존스, KT 멤버십 고객 방문 포장 50% 할인
한국파파존스는 오는 30일까지 KT 멤버십 ‘달달혜택’ 프로모션에 참여해 방문 포장 주문에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KT 멤버십 앱에서 달달혜택 쿠폰을 내려받은 뒤 파파존스 공식 온라인 채널에서 주문하면 된다. 1만원 이상 5만원 이하 주문에 적용되며 피자와 사이드 메뉴, 음료 최대 2잔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혜택은 달달혜택 참여 브랜드 가운데 월 1회 이용할 수 있으며 다른 제휴 할인이나 쿠폰, 세트 메뉴 및 사은품 행사와 중복 적용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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