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 이번엔 카메라 뒤에 선다…첫 필름 사진 전시 ‘블루 아워’ 10월 개최

김하늘 기자

dlarkdmf15@naver.com | 2026-08-21 17:14:37

[소셜밸류=김하늘 기자] 유승호가 첫 필름 사진 전시 ‘BLUE HOUR : 빛과 어둠 사이, 찬란한 불완전함에 대해’를 오는 10월 3~11일, 서울 용산구 Layer 7에서 개최한다.

 

▲ 사진=333


유승호는 이번 전시를 통해 온전히 자신의 시선으로 일상과 마음의 이야기를 기록한 사진을 선보인다. 직접 셔터를 누르며 본인만의 시선과 감각을 쏟은 그는 빛과 어둠, 선명함과 흐릿함, 일상 속 외면과 내면으로 느끼는 정서의 경계를 포착했고, 완전하지 않은 순간에서 발견한 아름다움과 쉽게 사라지지 않는 여운을 담아냈다.

이 외에도 김정원 작가가 필름 카메라로 포착한 유승호의 자연스럽고 사적인 순간의 사진을 일부 공개해 전시를 찾은 관객들에게 또 하나의 관람 포인트를 선사한다.

이번 전시 수익금 일부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유기묘를 위한 단체에 기부될 예정이다.

한편 ‘BLUE HOUR : 빛과 어둠 사이, 찬란한 불완전함에 대해’의 티켓은 오는 9월8일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오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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