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치킨, 연말 시그니처 메뉴 ‘바치케’로 파티 수요 공략
12월 한 달간 2025 바사페 ‘파티 페스타’ 운영
케이크 모양 패키지에 치킨·카스테라 담은 연말 시그니처 메뉴
네이버 예약 시 최대 8500원 혜택…사전 주문 픽업 강화
한시은 기자
sehan24@naver.com | 2025-12-02 16:37:43
[소셜밸류=한시은 기자] 바른치킨은 연말 파티 수요가 높아지는 오는 31일까지 한 달간 2025 바사페(바른치킨 사은 페스타) ‘파티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선보이는 ‘바치케(바른치킨 치킨케이크)’는 케이크 모양 패키지 속에 생크림 카스테라와 순살치킨을 층층이 담아낸 바른치킨의 연말 시그니처 메뉴다. 케이크와 치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구성으로 연말 파티와 지인 모임 등 특별한 순간을 위한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다.
바치케는 총 4개 메뉴 타입과 11가지 맛으로 구성된다. 기본 메뉴인 현미바삭·핫현미바삭을 비롯해 양념·옥수수·통곡물간장·허니갈릭·순살강정·레드·블랙 등 소스 및 시즈닝 시리즈, 핫양념·핫레드 등 매운맛 시리즈까지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네이버를 통한 예약 시 포장 할인 3000원과 함께 사이드 메뉴 ‘모짜크런치’(3ea·5500원 상당)가 무료로 제공돼 최대 8500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할인 적용 후 바치케 가격은 현미바삭 2만4900원, 핫현미바삭 2만5900원, 소스 및 시즈닝 시리즈 2만6900원, 핫소스 시리즈 2만7900원이다. 매장 방문 포장 구매 시에도 동일한 포장 할인 3000원이 적용된다.
예약은 네이버에서 원하는 바른치킨 매장을 검색한 뒤 ‘예약’ 메뉴에서 바치케를 선택해 결제하면 된다. 지정한 날짜와 시간에 매장을 방문하면 바치케와 함께 모짜크런치 증정 혜택을 수령할 수 있다.
바른치킨은 행사 기간 동안 네이버 예약 기반 사전 주문 시스템을 전국 매장에서 적극 운영해 고객들이 원하는 시간에 편리하게 픽업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바른치킨 관계자는 “케이크 수요가 높아지는 연말 시즌을 맞아 다양한 구성의 바치케와 함께 가족·친구들과 더 특별한 순간을 만들 수 있길 바란다”며 “특히 네이버 예약을 통해 원하는 시간에 간편하게 픽업할 수 있도록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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