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세븐나이츠 리버스’, 신규 전설 영웅 업데이트…다크나이츠 대장 팔라누스 공개

모험 23지역 추가, 신규 코스튬 3종 공개 등 콘텐츠 업데이트

한시은 기자

sehan24@naver.com | 2026-01-22 16:14:26

[소셜밸류=한시은 기자] 넷마블은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에 신규 전설 영웅 2종을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새롭게 공개된 [무너진 영광] 팔라누스는 다크나이츠 대장으로 공격으로 ‘표식’ 효과를 쌓고, 누적된 표식 숫자에 따라 스킬 효과가 강화되는 것이 특징이다. 

 

▲ 넷마블 ‘세븐나이츠 리버스’가 신규 전설 영웅 업데이트를 진행했다./사진=넷마블 제공

 

함께 추가된 [폐월] 초선은 길드전 3대 3 전투의 핵심 영웅으로 사용할 수 있는 힐러로 콘텐츠 상점을 통해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모험 23지역을 추가하고 신규 코스튬 3종도 새롭게 선보였다.

넷마블은 오는 2월5일까지 ‘신년 감사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인게임 및 게임 외 채널 등에서 숨겨진 쿠폰 코드를 찾아 입력 시 전설 영웅 스페셜 선택권 II, 전설 알, 4성 전설 반지 선택 상자 등 다양한 보상을 지급한다.

이외 오는 27일까지 매일 1회 열쇠 최대 300개를 지급하는 푸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지난해 5월15일 국내 정식 출시한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원작 ‘세븐나이츠’의 리메이크 프로젝트다. 스토리 및 전투 시스템 등 주요 게임 요소를 계승하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한층 향상된 재미를 선사한다. 출시 당일 7시간 만에 앱스토어 매출 1위, 5일만에 국내 양대 앱마켓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이와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와 네이버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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