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카금융서비스, 성동구 소외계층에 1100만원 기부…지역사회 나눔 실천
소민영 기자
somy@socialvalue.kr | 2026-03-26 16:08:36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인카금융서비스(대표이사 최병채, 천대권)가 본사가 위치한 성동구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1,100만 원을 기부하면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기부는 사단법인 인카나누미를 통해 성동구자원봉사센터에 총 1,1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저소득층 청소년의 식 권리 향상을 위한 ‘다양한 한끼’ 사업에 600만 원,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돌보는 ‘성동, 온식빵’ 사업에 500만 원이 각각 사용될 예정이다.
인카금융서비스는 임직원들과 함께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나눔을 실천하고자 사단법인 인카나누미를 설립하여 운영 중이다. 임직원들의 자발적이고 정기적인 기부금으로 운영되는 인카나누미는 2024년부터 매년 성동구자원봉사센터의 지역 복지 사업을 꾸준히 후원해 왔으며, 올해까지 전달한 누적 기부금은 총 3,100만 원에 이른다.
전달식에 참여한 천대권 대표는 “성동구에 뿌리를 내리고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것은 당연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우리의 작은 정성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가려진 곳을 살피며 온기를 나누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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