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뉴 러블리트리', 따뜻한 물 한 잔부터 공간의 완성까지
소민영 기자
somy@socialvalue.kr | 2026-01-28 16:02:27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청호나이스 냉온정수기 ‘뉴 러블리트리’가 모던한 디자인과, 초소형 사이즈로 겨울철 집안 분위기를 완성하는 인테리어 가전으로 주목 받고 있다.
최근 가전 선택기준이 가격과 기능을 넘어 공간과의 조화, 인테리어 완성도까지 확대되면서 집 안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살려주는 인테리어 가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청호나이스 냉온정수기 ‘뉴 러블리트리’는 따뜻하고 차분한 인상을 주는 디자인과 사용편의성을 동시에 갖춘 제품이다.
제품 전면에는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모던 스톤 텍스처가 적용돼 겨울철 차분한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루며, 디스플레이 컬러는 라벤더, 오트밀베이지, 피치 등 부드러운 파스텔 톤으로 구성돼 다양한 공간 분위기에 자연스럽게 어울린다. 가로 18cm 깊이 29cm 초소형 사이즈로 공간 활용도를 높인 것도 특징이다.
겨울철 사용 빈도가 높은 온수 기능도 세밀하게 강화됐다. 온수 온도는 45℃부터 100℃까지 5℃단위로 총 10단계 설정할 수 있어 분유를 타거나 라면을 조리할 때 등 원하는 목적에 맞춰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 취수 용량은 총 20단계로 세분화해 80㎖부터 1,000㎖까지 50㎖ 단위로 조절할 수 있으며 냉수 온도도 약냉부터 강냉까지 4단계로 조절이 가능해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했다.
청호나이스 뉴 러블리트리는 위생과 안전을 고려한 설계도 특징이다. 유아용품에 사용되는 FDA(미국 식품의약국) 관리 규정에 부합하는 트라이탄 소재로 만든 코크를 적용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물이 흐르는 유로를 5일마다 전기분해수로 자동 살균하고 수동 살균 시에는 코크까지도 살균되어 항상 깨끗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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