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클래시 홍보대사 박혜준, KG 레이디스 오픈 준우승…시즌 두 번째 단독 2위 쾌거

소민영 기자

somy@socialvalue.kr | 2026-08-31 16:01:10

▲디클래시(DCLASSY)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박혜준 프로/사진=대웅 제공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디클래시(DCLASSY)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박혜준 프로가 KLPGA 투어에서 다시 한번 정상급 경기력을 입증했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프리미엄 메디컬 에스테틱 브랜드 디클래시(DCLASSY)의 홍보대사 박혜준 프로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단독 2위를 차지했다.

박혜준은 30일 경기도 용인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6,899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기록하며 5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 합계 14언더파 274타를 기록한 박혜준은 우승자 신다인에 3타 뒤진 단독 2위로 대회를 마쳤다.

공동 선두로 최종 라운드를 시작한 박혜준은 치열한 우승 경쟁 속에서도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이어갔다. 전반에 2타를 줄인 데 이어 후반에도 버디 3개를 추가했으며, 특히 마지막 18번 홀에서 약 6m 거리의 버디 퍼트를 성공시키며 단독 2위를 확정했다.

이번 준우승은 지난 7월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공동 2위에 이어 박혜준이 올 시즌 기록한 두 번째 준우승이다. 박혜준은 지난해 7월 롯데 오픈에서 KLPGA 정규투어 첫 우승을 차지한 이후 꾸준히 상위권 경쟁을 이어가며 투어 정상급 선수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박혜준은 2026 시즌부터 DNC에스테틱스가 론칭한 프리미엄 메디컬 에스테틱 브랜드 디클래시의 첫 스포츠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필드에서는 디클래시 로고가 부착된 경기복을 착용하고 브랜드를 알리고 있으며, 뛰어난 자기관리와 흔들림 없는 집중력, 섬세한 경기 운영을 통해 디클래시가 지향하는 ‘섬세한 기술력으로 완성된 우아한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다.

DNC에스테틱스 유현승 대표는 “마지막 홀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준 박혜준 프로의 단독 2위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자신의 리듬을 지키며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박혜준 프로의 꾸준한 성장과 도전은 디클래시가 추구하는 자신감 있고 우아한 아름다움의 가치와도 맞닿아 있다”며 “앞으로도 박혜준 프로가 국내외 무대에서 더욱 빛나는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디클래시는 DNC에스테틱스가 전개하는 프리미엄 메디컬 에스테틱 브랜드로, 차별화된 기술력과 제품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국내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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