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 임직원 대상 ‘출근길 정보보호 캠페인’ 실시…임직원 보안 실천 강화
소민영 기자
somy@socialvalue.kr | 2026-07-20 15:57:39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가 임직원의 일상적인 보안 수칙 준수를 유도하고 조직 전반에 정보보호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캠페인을 전국적으로 전개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본부와 전국 지역본부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정보보호 인식 제고를 위한 ‘출근길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정보는 소중하게, 보안은 철저하게!”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임직원의 정보보호 인식을 높이고, 생활 속 보안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캠페인에는 황길현 새마을금고중앙회 전무이사와 김정아 정보보호부문장 등이 직접 참여해 출근길 임직원에게 홍보물을 전달하며 정보보호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
홍보물에는 정보보호 교육 영상으로 연결되는 QR코드를 삽입해 임직원들의 참여를 유도했다. 전국 지역본부에서도 같은 날 캠페인을 실시해 정보보호의 중요성과 생활 속 보안 실천을 알렸다.
한편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해 7월 9일 ‘정보보호의 날’을 맞아 서울 강남구 본부와 강서구 IT센터에서 임직원 대상 출근길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당시 김인 중앙회장과 정보보호 담당 임직원들이 참여해 보안 실천 수칙과 홍보물을 배포하고, 비밀번호 관리와 의심스러운 이메일·문자 확인, 개인정보 보호 등 생활 속 정보보호 행동을 안내했다.
올해는 본부뿐 아니라 전국 지역본부로 캠페인을 확대하고 교육 영상으로 연결되는 QR코드를 활용해 임직원이 관련 내용을 반복 학습할 수 있도록 참여 방식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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