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학교 생활체육학과, 4차 산업 기술과 스포츠과학 융합한 ‘미래형 실무 인재’ 양성 박차
4차 산업 ICT 융합 교육: AI·빅데이터·메타버스·디지털 헬스케어 융합 캡스톤디자인 운영
전주기 맞춤형 실무 교육: 유소년·노인·장애인 스포츠 지도 및 골프·승마·해양레저 실습
취업 특화 자격 취득 지원: 생활·전문스포츠지도사, 건강운동관리사, PT/AT 등 국가공인 및 전문자격 연계
이수용 기자
sylee@gmail.com | 2026-08-27 15:55:00
[소셜밸류=이수용 기자]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 생활체육학과(학과장 홍상민 교수)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디지털 전환과 초고령 사회 헬스케어 수요에 발맞추어, 스포츠과학과 첨단 ICT 기술을 융합한 ‘미래지향적 생활체육 전문 지도자’ 양성에 본격 나선다.
김천대 생활체육학과는 **[진로탐색 → 전공기초 → 전공심화 → 전공활용]**으로 이어지는 4단계 전주기 교육 로드맵을 구축했다. 1~2학년 과정에서는 운동생리학, 운동역학, 트레이닝방법론 등 기초 스포츠과학과 함께 ‘4차산업기술과 생활체육’, ‘생활체육정보처리론’, ‘생활체육과 뉴미디어’ 등을 학습하며 디지털 실무 역량을 다진다.
3~4학년 심화 과정에서는 ‘노인체육론’, ‘운동처방 및 건강체력평가’, ‘생활체육빅데이터론’을 집중 교육하여 시니어 헬스케어 및 운동처방 전문가를 육성한다. 또한 유소년부터 노인, 장애인에 이르기까지 생애주기와 대상별 특성을 고려한 스포츠지도 역량을 강화하고, 골프, 승마, 스킨스쿠버다이빙, 필라테스, 캠핑과 안전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레저 실습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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