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올해 개봉작 중 최단 기간 400만 관객 돌파
김하늘 기자
dlarkdmf15@naver.com | 2026-08-04 15:58:24
[소셜밸류=김하늘 기자]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올해 개봉작 중 가장 빠른 속도로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개봉 7일째인 4일 오후 12시51분경 누적 관객수 400만명을 기록했다.
이는 올해 개봉작 중 가장 빠른 속도로 400만 관객을 돌파한 기록으로, 동시에 팬데믹 이후 7년간 개봉한 외화 중 가장 빠르게 400만 관객을 동원한 기록까지 갱신해 의미를 더한다.
한편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이 등장하고,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으며 혼란에 빠진 가운데,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위협에 맞서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을 연출한 데스틴 대니얼 크레턴이 메가폰을 들었으며, 톰 홀랜드, 젠데이아, 세이디 싱크, 제이콥 배덜런 등이 주연을 맡아 활약했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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