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이초밥’ 차별화된 오토창업 및 운영 선택 자율성 지원
이승현 기자
ostin85@hanmail.net | 2026-11-05 09:00:00
[소셜밸류=이승현 기자] 오토 오마카세 창업 브랜드 ‘오사이초밥’은 타 브랜드 및 개인 매장과 차별화된 지원과 운영 시스템을 제공 중이라고 밝혔다.
외식 프랜차이즈 운영 과정에서 본사의 지나친 간섭도, 그렇다고 가맹 계약만 맺으면 언제 그랬냐는 듯 ‘외면’하는 방식도 바람직하지 않다. 대부분의 브랜드는 전자와 후자에 가까운 운영 방식을 추구한다.
오사이초밥 만의 차별성은 바로 이런 운영 방식의 차이에서 비롯된다. ‘오사이초밥’은 오토 창업 지원 방식을 기본으로, 청업자의 운영 선택에 따른 자율성을 보장한다. 어느 한 쪽에도 치우치지 않는 균형을 지키면서 가장 효율적인 성공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각 운영 방식의 장점을 창업자가 맞게 선택할 수 있고 가장 효과적인 수익 창출을 목표로 삼는 것이다.
오토 운영은 초보자가 지금 당장 매장을 오픈해도 상관없을 만큼 모든 체계를 갖추고 있다. 반면 창업자 직접 참여형은 가맹점주가 매장 운영에 조금 더 참여하고 직접 관여하며 매출 상승 폭을 높이는 장점을 가진다.
오사이초밥만의 가맹 사업과 창업 차별화는 결국 오랜 기간 업계에서 쌓은 김재원 대표의 노하우와 경험이 큰 바탕을 이룬다. 또한 이런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작은 가게가 성공하는 법’ 이라는 도서를 출간했다. 가맹점주들에게 조금 더 쉽고 빠른 성공의 방향을 제시하는 도서다.
도서는 현재 시중에서 판매 중이며 ‘오사이초밥’ 브랜드 신규 및 업종변경 창업 방문 상담 시 1권을 증정하고 있다.
오사이초밥의 관계자는 “남들이 가지 않는 길, 하지 않는 방법이 곧 차별성이며 성공의 방향성”이라며, “저희 ‘오사이초밥’은 남다른 운영 방식과 업계에서 쌓은 노하우 및 전략으로 차별화된 성공 노하우를 전수 중”이라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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