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최대 연 7% 온라인 채권 ‘600초 타임딜’ 10분 한정 판매

소민영 기자

somy@socialvalue.kr | 2026-08-03 15:40:39

▲대신증권이 온라인 채권 '600초 타임딜'을 오는 4일부터 8주간 진행한다./사진=대신증권 제공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대신증권이 금리형 상품을 찾는 투자자를 겨냥해 최대 연 7% 수준의 채권을 10분간 한정 판매하는 온라인 특판을 진행한다.


대신증권은 4일부터 총 8주간, 16회에 걸쳐 온라인 채권 '600초 타임딜'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타임딜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3시 30분에 각각 10분 간 온라인 채권을 선착순 한정 판매하며 대신증권 크레온(HTS·MTS) 및 홈페이지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타임딜은 크레온 기존 및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운영 요일을 세분화해 고객 특성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화요일에는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채권 상품을 통해 폭 넓은 투자 기회를 제공하고, 목요일에는 크레온 최초 신규 고객과 채권 신규 투자 고객을 대상으로 연 7% 수준의 고금리 채권을 판매해 고수익 기대 상품을 선보인다.

한편 대신증권은 올해 1월 온라인 채권 타임딜을 처음 진행한 뒤 투자자 수요가 이어지자 지난 5월 같은 행사를 재개했다. 5월 행사는 크레온 전체 고객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하루 두 차례씩 운영됐으며, 회사채와 금융채, 공사채 가운데 최대 연 7% 수준의 상품을 30분간 한정 판매했다. 판매 상품의 만기는 3개월 이내로 구성해 증권계좌에 머물던 단기 유휴자금의 투자처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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