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MGC커피, 고객 라이프스타일 고려한 ‘맞춤형 제휴 서비스’ 확대

직장인-장병-외국인 관광객 소비자 겨냥한 서비스 확대
페이코식권-IBK나라사랑카드-글로벌 간편 결제 지원

한시은 기자

sehan24@naver.com | 2026-01-20 15:37:12

[소셜밸류=한시은 기자] 메가MGC커피는 직장인, 군인 장병, 외국인 관광객 등 다양한 이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맞춤형 제휴 서비스를 확대했다고 20일 밝혔다.


메가MGC커피는 직장인들이 부담없이 ‘1일 1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2월부터 NHN 페이코의 모바일 식권 서비스 ‘페이코식권’과 제휴를 시작했다. 페이코식권을 사용하는 기업의 임직원들은 회사 근처 메가MGC커피 매장에서 복지 식권을 이용해 부담 없이 메뉴를 즐길 수 있게 됐다. 

 

▲ 메가MGC커피 TVCF/사진=메가MGC커피 제공

 

또 이달부터 IBK기업은행의 나라사랑카드 제휴를 진행하고 있다. 휴가나 외출을 나온 국군 장병은 물론, 예비역, 입영 대상자까지 모든 국방 의무자가 대상이다.

 

메가MGC커피 애플리케이션 ‘메가오더’에서 IBK나라사랑카드로 결제 시 카드 전월 이용실적과 무관하게 평일 20%, 주말 30%의 청구 할인을 제공한다. 단, 현장 결제나 배달, APP 선물하기 및 선불카드 충전 시에는 예외다.

이외 지난해 글로벌 관광객을 위해 해외 간편결제 서비스인 위챗페이(WeChat Pay)와 알리페이플러스(Alipay+)를 도입했다. 중국 메신저 위챗에 연동된 간편결제 서비스인 ‘위챗페이’로 중화권 관광객의 결제 편의성을 높였고, 16개 국가 및 지역 31개의 전자지갑 서비스를 연동한 글로벌 결제서비스 ‘알리페이플러스’로 방한 관광객이 겪는 결제 환경의 어려움을 해결했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매장에 방문해 다양한 메뉴를 경험하고, 돌아갈 때까지 모든 과정을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야 하는 게 우리 브랜드의 방향성”이라며 “앞으로 모든 고객이 일상 속에서 편리하게 혜택과 편의를 누릴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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