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박스·완경박스' 달고리, 시흥꿈상회 입점

박완규 기자

ssangdae98@naver.com | 2026-08-10 15:40:02

▲ 달고리 제공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여성 기업 브랜드 '달고리'가 시흥시 지역 상생 매장인 '시흥꿈상회'에 공식 입점하며 본격적인 오프라인 판로 확대에 나선다고 10잎 밝혔다.


달고리는 그동안 여성의 생애 주기와 마음 안정을 돕는 '초대박스', '완경박스' 등 진정성 있는 기획 상품을 선보여왔다.

이번 시흥꿈상회 입점을 통해 달고리는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에서도 고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브랜드 가치를 전달할 수 있게 됐다.

시흥꿈상회 매장에서는 달고리의 대표적인 마음 안정 큐레이션 박스 제품들뿐만 아니라, 졸업식·결혼기념일 등 시즌마다 큰 호응을 얻었던 비누꽃 '블룸하트' 라인업 등 다양한 제품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온라인에서 공개되지 않은 말랑파우치의 신제품도 함께 판매하여 오프라인 매장에서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달고리 대표는 "온라인에서 주로 소통하던 고객들에게 달고리의 제품을 직접 보여드리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겨 기쁘다"며, "앞으로도 많은 분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할 수 있는 질 좋은 기획 상품들을 꾸준히 선보일 것"이라고 입점 소감을 전했다.

한편, 달고리가 입점한 시흥꿈상회는 시흥시 관내 우수 중소기업 및 청년 창업가들의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를 지원하는 공간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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