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친환경적·편의성·안전성 높인 ‘신학기 키즈 가방’ 눈길
소민영 기자
somy@socialvalue.kr | 2026-01-20 15:31:22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다가오는 2026년 새 학기를 앞두고 아이들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고려한 세심한 설계는 물론, 보조가방과 필통 등의 세트 구성으로 활용도를 강화한 ‘2026 신학기 키즈 가방’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노스페이스가 새롭게 선보인 2026 신학기 키즈 가방은 ‘빅 샷(BIG SHOT)’, ‘핫 샷(HOT SHOT)’ 및 ‘보레알리스(BOREALIS)’ 등 수많은 글로벌 스테디셀러 백팩들을 선보여 온 고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가벼우면서도 높은 내구성을 자랑한다. 여기에 비상용 호루라기, 야간 반사 원단 등을 더해 아이들의 안전을 위한 세심한 배려가 돋보인다.
대표 제품인 ‘키즈 헤리티지 스쿨 팩’은 노스페이스 고유의 헤리티지 감성을 담은 디자인과 눈에 띄는 컬러 배색이 돋보이는 백팩이다. 통기형 초경량 등판 몰드는 물론, U자형 고탄력 멜빵과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논슬립 멜빵 프린트를 적용해 더 가볍고 오래 메어도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해준다. 하단까지 넓게 오픈되는 구조 및 내부 분리형 칸막이를 적용해 아이들이 내용물을 확인 및 보관하기 편하다. 또한 전면부 대형 포켓은 물론, 보조가방 및 필통 세트 구성으로 수납력을 강화했고, 측면에는 물병 포켓까지 적용했다.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리플렉티브 패치와 위급 상황 시 사용 가능한 호루라기를 가슴버클에 적용했고, 리사이클 소재와 비불소계 발수코팅제를 적용해 가치소비 트렌드까지 만족시킨다.
저학년 아이들이 좋아하는 우주를 모티브로 반짝이는 홀로그램 원단을 사용한 ‘키즈 아스트로 스쿨 팩’은 전면 몰드 패널을 적용해 형태 변형없이 단단한 실루엣으로 설계된 백팩이다. 넓게 하단까지 열리는 지퍼와 내부 칸막이는 물론 상·하단으로 나뉘어진 포켓을 통해 다양한 물품을 효과적으로 분리 수납하기 좋다. 또한 가방과 디자인이 유사한 보조가방과 몰드형 필통이 세트로 구성돼 활용도가 높다. 가슴벨트에 자석 버클과 이밴드를 적용해 아이들이 혼자 쉽게 탈부착이 가능하고 활동적인 움직임에도 안정적으로 착용할 수 있고, 바닥 오염을 최소화하는 한편, 가방이 스스로 잘 설수 있도록 안정감을 높이는 바닥 보호 부자재를 적용했다.
‘주니어 보레알리스 스쿨 팩’은 보다 많은 수납이 필요한 고학년 아이들을 위한 26L 대용량의 헤리티지 백팩으로, 노스페이스의 인기 백팩 보레알리스를 아이들의 편의에 맞춰 더욱 가볍게 디자인하고 가방, 신발주머니와 함께 몰드파우치까지 세트로 구성해 다채롭게 활용 가능하다.
특히 소지품이 많은 고학년 아이들을 위한 실용적인 포켓 구성이 가장 큰 특징인데, 전면에 위치한 다양한 지퍼 포켓과 양 옆 사이드 포켓은 물론, 가방 내부에 전자기기를 수납할 수 있는 포켓 및 귀중품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등판 쪽 히든 포켓까지 적용해 다양한 소지품을 안전하게 분리 수납 할 수 있다. 고탄력 폼 멜빵으로 가볍고 안정적인 착용감과 뛰어난 쿠셔닝을 제공하며, 체스트 벨트 착용 시 흔들림을 막아 완벽한 밀착감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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