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주택 건설 전문 기업 사람사는집, 건축박람회 ‘2026 코리아빌드위크’ 참가
박완규 기자
ssangdae98@naver.com | 2026-01-15 09:00:00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단독주택 건설 전문 기업 사람사는집이 오는 2월 4일(수)부터 7일(토)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건축박람회 ‘2026 코리아빌드위크’에 참가한다고 14일 밝혔다.
사람사는집은 한국패시브건축협회 정회원이자 미국 국제 공인 홈인스펙터(InterNACHI CPI) 자격을 보유한 전문 시공사로, 30·40대 중심의 숙련된 현장 소장들이 모든 현장에 상주하는 ‘현장 소장 상주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설계부터 시공 전 과정을 투명하게 관리하며, 예비 건축주들로부터 신뢰를 쌓아왔다.
이번 전시 기간 동안 사람사는집은 건축이 처음인 건축주를 위한 1:1 컨설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시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추가 비용과 하자에 대한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설계 도면 검토 서비스’를 전시 기간 한정으로 무상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시공 효율을 높이고 비용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잠재적인 하자 발생 요인을 사전에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해당 서비스는 네이버 예약을 통한 사전 신청 방식으로 운영 중이며, 예비 건축주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사람사는집은 자체 설계 역량을 바탕으로 건축 기획부터 시공까지 에너지 효율과 거주 편의성을 고려한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며 ‘하자 없이 편안한 집’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현장에서 입증할 계획이다.
임상혁 대표는 “화려한 외관보다 보이지 않는 구조와 성능까지 완성도를 갖춘 집을 짓는 것이 회사의 방향”이라며, “코리아빌드위크를 통해 사람사는집의 시공 철학과 기술력을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코리아빌드위크 사전등록 시 입장료(정가 2만 원) 없이 무료관람이 가능하며 사전등록자 전용 입장권을 통해 빠른 입장 및 카카오톡 무료 초청장 무제한 발송 등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코리아빌드위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