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남궁민과 ‘베나치오 프로액’ 알린다…신규 광고 캠페인 공개
소민영 기자
somy@socialvalue.kr | 2026-09-01 15:17:31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동아제약이 배우 남궁민을 앞세워 소화제 브랜드 ‘베나치오 프로액’의 차별화 알리기에 나섰다.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소화제 브랜드 ‘베나치오 프로액’의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하고 배우 남궁민을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변화된 현대인의 식습관으로 잦은 소화불량을 경험하는 소비자들에게 베나치오 프로액만의 차별화된 소화 솔루션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철저한 자기관리와 프로페셔널한 이미지를 갖춘 배우 남궁민을 모델로 선정해 기능적으로 한 단계 진화한 베나치오 프로액의 제품 특성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광고는 “탄단지 분해로 한 번! 위 운동으로 또 한 번!”이라는 핵심 메시지를 중심으로 베나치오 프로액의 ‘듀얼 이펙트(Dual Effect)’를 전달한다.
베나치오 프로액은 창출, 육계, 건강, 진피, 감초, 현호색, 회향 등 전통 생약 성분에 UDCA(우르소데옥시콜산)와 산사 성분을 더한 복합 소화제다. 특히 밀가루와 육류 등 기름진 음식을 즐기는 현대인의 식습관을 고려해 제품 특성을 강화했다.
또한 “이제 소화제도 프로급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통해 현대인의 식습관에 맞춰 기능적으로 진화한 전문 소화제 이미지를 전달한다. 식후 더부룩함과 체함 등 다양한 소화불량 증상으로 불편함을 느끼는 소비자들에게 베나치오 프로액의 제품 특성을 직관적으로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
동아제약은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TV와 디지털을 비롯해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일상 속 다양한 상황에서 소비자들이 베나치오 프로액을 접할 수 있도록 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나갈 예정이다.
한편 동아제약의 베나치오 프로액은 지난해 9월 소화 기능을 강화한 제품으로 리뉴얼됐다. 기존 창출·육계·건강·진피·감초·현호색·회향 등 생약 성분에 산사와 UDCA(우르소데옥시콜산)를 새롭게 추가한 것이 핵심이다. 산사는 전통적으로 소화 관련 생약으로 활용돼왔으며, UDCA는 지방의 소화와 흡수를 돕는 성분이다. 밀가루와 육류 중심으로 변화한 식습관에 맞춰 복합적인 소화불량 증상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제품을 개편했다.
이 외에도 어린이도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는 파우치 형태의 ‘베나치오키즈액’과 휴대가 편리한 ‘베나치오이지액’ 등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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