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사회복지사2급 자격증 과정 수강생 모집… “3월 4일 자정까지 접수”
이수용 기자
sylee@gmail.com | 2026-03-04 15:14:22
[소셜밸류=이수용 기자]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사회복지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예비 수강생을 대상으로 사회복지사2급 자격증 취득 과정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하고 있다. 모집 마감은 3월 4일(수) 자정까지이며, 이후 3월 5일 바로 개강 예정이다.
사회복지사2급 자격증은 보건복지부에서 인정하는 국가 자격증으로, 사회복지시설과 복지기관, 공공기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어 꾸준히 관심을 받고 있는 자격이다. 특히 사회복지 인력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사회복지직 공무원 준비나 사회복지사 1급 자격증 취득을 위한 기초 과정으로도 활용도가 높다.
이번 과정은 100% 온라인 학습 시스템을 기반으로 운영되어 직장인이나 주부, 중장년층도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수강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수강생은 집에서 온라인 강의를 듣고 시험과 과제를 제출하는 방식으로 학점을 이수할 수 있으며, 핸드폰이나 노트북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출석과 학습이 가능하다.
또한 교육원에서는 교안 무료 제공과 다양한 장학 혜택을 통해 교육비 부담을 낮췄다. 국가 자격증 과정이지만 별도의 국가시험 없이 정해진 교과목을 이수하면 자격 취득이 가능해 학습자들의 접근성을 높인 점도 특징이다.
사회복지사2급 자격증 취득 과정에서 많은 수강생들이 걱정하는 부분 중 하나는 현장 실습이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이러한 부담을 줄이기 위해 본교와 본원 실습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거주 지역에 따라 맞춤형 실습 안내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은 이론 수업부터 실습까지 한 교육기관에서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학습 과정에서는 전문 플래너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수강생 개인 상황에 맞는 학습 설계 상담을 제공하며, 자격증 취득 이후에는 취업처 정보 안내 등 진로 상담 서비스도 지원한다.
최근에는 안정적인 직업을 찾는 중장년층의 관심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맞춰 온라인 학습이 익숙하지 않은 수강생들을 위해 원격 PC 지원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어 누구나 편리하게 학습 환경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학점은행제를 통해 사회복지 관련 학위 취득 과정까지 함께 진행할 경우, 아동발달지도사, 장애아지도사, 진로상담전문가 2급 등의 민간 자격증 취득도 가능해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다. 이를 통해 특수학교나 교육 관련 기관, 아동·청소년 복지시설 등 교육 분야로의 취업 기회도 열려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은 복지시설 취업뿐 아니라 공무원 준비, 교육기관 진출 등 다양한 진로로 활용할 수 있는 자격증”이라며 “선착순 모집으로 진행되는 만큼 관심 있는 분들은 마감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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