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40번째 '그랜드 마스터' 탄생…김형수 선임, 33년간 4000대 판매
33년간 연평균 121대 판매…상패·포상 차량 수여
최연돈 기자
cancin@naver.com | 2026-08-26 15:27:32
[소셜밸류=최연돈 기자] 기아에서 40번째 '그랜드 마스터'가 탄생했다.
기아는 서울 남부 송파지점 김형수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계 판매 4000대를 달성해 ‘그랜드 마스터’에 올랐다고 26일 밝혔다.
그랜드 마스터는 기아에서 누계 판매 4000대를 달성한 오토컨설턴트에게 주어지는 칭호다.
김 선임은 1993년 입사 후 33년간 연평균 121대를 판매하며 누계 4000대를 달성해 기아의 40번째 그랜드 마스터가 됐다.
기아는 김 선임에게 상패와 포상 차량을 수여했다.
김 선임은 “입사 첫 날부터 매일 뛰어다니며 고객을 만났던 꾸준함과 성실함이 원동력이 되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고객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기아는 오토컨설턴트의 자긍심을 높이고 판매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장기판매 명예 포상 제도 ▲기아 스타 어워즈 등 다양한 포상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장기판매 명예 포상 제도에 따라 누계 판매 ▲2000대 달성 시 ‘스타’ ▲3000대 달성 시 ‘마스터’ ▲4000대 달성 시 ‘그랜드 마스터’ ▲5000대 달성 시 ‘그레이트 마스터’ 칭호를 부여한다.
한편, 기아에서는 지난해 3월 부산 영도지점 김유현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계 판매 5000대를 넘어 12번째 ‘그레이트 마스터’에 오른 바 있다. 김 선임은 당시 32년 동안 총 5016대를 판매해 연평균 약 156대의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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