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긴스 바이 정샘물, TWS 팬밋업 'Call Meet Up' 마무리…2030 고객과 소통 강화
박완규 기자
ssangdae98@naver.com | 2026-07-30 15:19:23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정샘물의 철학을 담은 2030 타깃 고효능 스킨케어 브랜드 '비긴스 바이 정샘물(BeginS by JUNGSAEMMOOL)'이 지난 29일 서울 성수동 플래그십 스토어 '정샘물 101 성수'에서 브랜드 모델 TWS(투어스)와 함께한 팬밋업 'Call Meet Up'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팬밋업은 브랜드 슬로건 'Gentle but Powerful'를 담은 'BLEMISH STRIKE'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지난 6월 진행된 ARS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팬 70명이 참석했으며, 브랜드 경험과 팬 소통을 함께 담아낸 행사로 진행됐다.
행사에 앞서 '정샘물 101 성수'에서는 미니 팝업 형태의 체험형 이벤트가 운영됐다. 방문객들은 TWS 흔적 찾기와 브랜드 퀴즈, 미니 볼링 게임 'Blemish Strike', 제품 체험존 등 총 4가지 미션을 수행했으며, 100% 당첨 럭키드로우를 통해 프라이빗 메이크업 컨설팅 이용권 등 다양한 혜택을 받았다. 이후 진행된 팬밋업에서는 TWS 멤버 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이 직접 팬들에게 브랜드 스킨케어 제품과 립 오일, 쿠키, 꽃을 전달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비긴스 바이 정샘물은 '피부에는 순하게, 효과는 확실하게'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대표 제품인 '핑크구아바 글루타치온 흔적 세럼'의 인기에 힘입어 전년 대비 19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또한 태국 '이브앤보이(EVEANDBOY)' 전 매장과 카타르 '왓슨스(Watsons)' 입점을 비롯해 일본, 중국 등 해외 유통망도 지속 확대하고 있다. 국내외 시장을 아우르는 브랜드 활동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비긴스 바이 정샘물 관계자는 "TWS와 함께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브랜드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내외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비긴스 바이 정샘물은 오는 8월 1일부터 전국 올리브영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TWS 포토카드 증정 프로모션과 한정판 굿즈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팬밋업 이후에도 다양한 소비자 참여형 마케팅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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