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크(BIGC), 손주연 첫 단독 팬미팅 마무리…배우·아티스트 매력 모두 담았다

박완규 기자

ssangdae98@naver.com | 2026-05-26 15:08:46

▲ 사진=킹콩by스타쉽 제공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글로벌 엔터테크 플랫폼 빅크(BIGC)가 배우 손주연의 첫 단독 팬미팅 ‘FIRST SCENE #’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손주연은 지난 23일 서울 성암아트홀에서 오후 1시와 6시 두 차례 팬미팅을 열고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이번 공연은 우주소녀 데뷔 10주년과 생일을 기념해 진행된 자리로, 팬들과 한층 가까이 소통하는 무대로 꾸며졌다.

‘FIRST SCENE #’는 손주연이 걸어온 다양한 활동 순간들을 되짚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우주소녀 활동 당시 이야기부터 배우로 활동 영역을 확장해온 과정까지 직접 소개하며 팬들과 추억을 공유했다.

이날 공연에서는 팬들과 함께하는 토크와 게임 코너도 이어졌다. 손주연은 팬들의 고민을 듣고 답하는 ‘주연 상담소’를 통해 진솔한 대화를 나눴으며, 다양한 노래와 댄스 메들리 무대도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특히 공연 중 우주소녀 멤버들이 깜짝 게스트로 등장해 손주연의 생일과 데뷔 10주년을 함께 축하했다. 예상치 못한 등장에 팬들의 환호가 이어졌고, 손주연 역시 환한 미소로 감동을 전했다.

또한 팬미팅 현장 곳곳에는 손주연의 활동 사진과 메시지를 담은 공간이 마련돼 팬들이 공연 전후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손주연은 2016년 우주소녀로 데뷔한 이후 영화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 ‘귀시’, 드라마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등에 출연하며 배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빅크 관계자는 “이번 팬미팅은 손주연의 새로운 활동과 데뷔 10주년을 팬들과 함께 기념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아티스트와 글로벌 팬들이 더욱 긴밀하게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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