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청년SW·AI아카데미, 첫 수기 공모집 발간…"젊은 인재들의 '살아 있는' 스토리 담아"

최연돈 기자

cancin@naver.com | 2026-04-29 16:00:30

▲ SSAFY 교육생들이 수기 공모집을 보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제공

 

[소셜밸류=최연돈 기자] 삼성전자가 청년SW·AI아카데미(SSAFY) 수료생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수기집을 처음으로 발간했다. 소프트웨어(SW)와 인공지능(AI) 분야 인재로 성장한 젊은이들의 살아있는 이야기를 담아 청년들에게 공유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SSAFY 수료생들의 성장 과정을 담은 첫 수기 공모집을 펴냈다고 29일 밝혔다.


2018년 시작된 SSAFY의 1∼8기 수료생과 가족 등 6000명을 대상으로 수기 공모를 진행해 우수작을 선정했다. 선정된 우수작은 'AI 대전환 시대, 주니어 인재의 시작: SSAFY'라는 이름의 공모집으로 세상의 빛을 봤다.

 

수기 공모집은 2018년 SSAFY 출범 이후 SSAFY를 통해 꿈을 이룬 청년들의 도전과 성장 스토리를 담았다. 수기 공모집은 '비전공', '나이' 등의 장벽을 넘어 SW·AI 인재로 성장한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SSAFY는 향후에도 수료생들을 대상으로 수기 공모를 진행해 공모집 발간을 이어갈 계획이다.

 

공모집은 SSAFY 캠퍼스 등에 배포되며,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볼 수 있다.

삼성 관계자는 "더 많은 청년이 SW·AI 인재로 거듭나 대한민국 미래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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