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샴푸도 토닉도 아니다” 릴리이브 ‘스칼프턴 노세범 토닉’, 노세범·쿨링·탈모케어 한번에

이동신 기자

hbkesac@gmail.com | 2026-05-15 15:05:00

▲사진=릴리이브 제공

[소셜밸류=이동신 기자] 두피 유분을 잡기 위해 드라이샴푸를 쓰고, 열감과 자극을 진정시키기 위해 토닉을 따로 사용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 가운데, 바이트랩 산하 헤어케어 브랜드인 릴리이브가 두 기능을 하나로 합친 혁신 제품을 선보인다.


릴리이브는 ‘스칼프턴 시카 PDRN 노세범 토닉’을 올리브영 특별 기획세트로 선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노세범, 쿨링, 탈모 케어까지 동시에 구현하는 3in1 토닉으로, 헤어케어 시장에서 새로운 카테고리를 제안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제품에는 노세범 파우더가 함유돼 유분을 흡착하며, 분사 직후 하얀 파우더가 투명해지는 제형 특성으로 모발 떡짐 없이 산뜻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여기에 묵은 각질을 제거하는 동시에 두피 컨디션을 함께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시카 PDRN 성분을 더해 진정 및 장벽 케어까지 고려했다.

임상에서는 두피 유분 개선 64.1%, 두피 열감 -3.72℃ 감소, 각질 개선 41.8% 등의 지표가 확인됐다. 특히 정수리 체취 개선은 87.5%로 나타나 여름철 땀과 피지로 인한 두피 냄새 고민까지 동시에 케어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릴리이브 관계자는 “기름만 잡는 제품은 두피를 건조하게 만들어 오히려 문제를 악화시킬 수 있다”며 “노세범과 탈모 기능성 토닉을 결합한 제품으로 두피 환경을 보다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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