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던트 이블’의 새로운 서막…잭 크레거 연출 ‘0번째 밤’ 하반기 개봉
김하늘 기자
dlarkdmf15@naver.com | 2026-05-08 15:13:53
[소셜밸류=김하늘 기자]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의 새로운 서막을 열 신작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이 올 하반기 개봉을 확정 지었다.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 끝없는 생존 경쟁에 휘말리게 된 의료 택배 기사의 운명의 밤을 다룬 호러 스릴러 영화다.
이번 영화는 누적 1억8300만장 이상 판매된 비디오 게임 ‘바이오하자드’를 모티브 삼아 새롭게 만들어진 작품으로, 원작 게임의 정서를 충실하게 담아내며 원초적인 공포에서 기인한 예측 불가한 감정선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특히 이번 영화는 ‘웨폰’, ‘바바리안’을 선보인 잭 크레거 감독이 연출을 맡아 신선함을 더할 전망이다.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불안에 잠긴 얼굴로 도움을 청하는 브라이언(오스틴 에이브람스)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후 수화기 너머로 위험한 상황을 전하며 비극적인 운명을 예고하는 브라이언의 대사는 위기감을 조성하며 앞으로 벌어질 이야기를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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