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오디션 학원 아이비뮤직아카데미 인천본원, 맞춤형 오디션 시스템으로 데뷔 관문 넓혀
박완규 기자
ssangdae98@naver.com | 2026-04-06 15:15:35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인천 계양구에 위치한 실용음악학원 ‘아이비뮤직아카데미 인천본원’이 맞춤형 아이돌 오디션 시스템을 통해 국내 주요 기획사 합격자를 배출하며, 아이돌 오디션을 준비하는 수강생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인천 지역에는 댄스 및 보컬 학원은 다수 존재하지만, 엔터테인먼트 실무 기반의 오디션 전문 교육을 제공하는 기관은 상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기획사 오디션 기준에 맞춘 체계적인 트레이닝을 위해 외부 지역 학원을 찾는 사례도 이어지고 있다.
이 가운데 아이비뮤직아카데미 인천본원은 비주얼 디렉팅, 오디션 퍼포먼스, 다이렉트 오디션 시스템 등 실전 중심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인천본원은 2025년 한 해 동안 HYBE 레이블 KOZ엔터테인먼트 합격자 2명을 비롯해 YG엔터테인먼트, 더블랙레이블, 모드하우스, BPM엔터테인먼트, 위에화 등 국내 주요 기획사 오디션에서 연이어 최종 합격자를 배출했다.
아이비뮤직아카데미는 △비주얼 디렉팅(VD) △오디션 퍼포먼스(AP) △다이렉트 오디션 시스템(DAS)을 중심으로 기획사별 오디션 기준에 맞춘 맞춤형 트레이닝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DAS는 수강생을 합격 가능성이 높은 기획사와 직접 매칭해 비공개 오디션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보다 빠른 데뷔 기회를 지원하는 구조다.
아이비뮤직아카데미의 오디션 전략을 이끄는 김예은 본부장은 SM, JYP, YG, HYBE레이블인
KOZ, 플레디스, 쏘스뮤직 등 주요 엔터테인먼트 최종 합격자를 다수 배출한 전문가로,
체형·표정·스타일링·메이크업 등 전반적인 이미지를 설계하는 ‘비주얼 완성도 코칭’을 진행하고 있다.
단순한 실력 향상을 넘어, 업계 관계자의 시선에서 ‘데뷔 가능한 아티스트’로 보이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댄스·퍼포먼스 파트를 총괄하는 유다솜 총괄팀장은 SM, JYP, YG, KOZ, 플레디스, 더블랙레이블 등 주요 기획사 합격자 및 데뷔자를 배출한 트레이너로, 카메라 무빙과 시선 처리, 제스처, 표현력 등 무대 중심 퍼포먼스를 세밀하게 지도한다. 또한 DAS 시스템을 통해 기획사별 요구에 맞춘 퍼포먼스를 설계하며 실질적인 합격 사례를 만들어내고 있다.
최의정 디렉터는 걸그룹 드림노트 출신으로, 발성·호흡·딕션 등 보컬 기본기와 함께 오디션에서 요구되는 매력 포인트를 집중적으로 지도하고 있다. 이를 통해 모드하우스, BPM, YG엔터테인먼트 등 주요 기획사 합격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아이비뮤직아카데미는 유승한 대표원장의 총괄 아래 현재까지 약 60여 명 이상의 아이돌 데뷔자를 배출했으며, 에이티즈 강여상(KQ엔터테인먼트), SMTR25 한비(SM엔터테인먼트), 트레저 박정우·소정환(YG엔터테인먼트), (여자)아이들 수진(큐브엔터테인먼트), 베이비돈크라이 베니(피네이션), 우주소녀 유연정·이루다(스타쉽엔터테인먼트), TNX 태훈 (피네이션), 싸이커스 진식(KQ엔터테인먼트) 등 다수의 아티스트를 배출했다.
아이비뮤직아카데미 유승한 대표원장은 “요즘은 단순히 노래나 댄스 실력만으로는 합격이 어렵다. 기획사가 원하는 방향에 맞춰 이미지, 퍼포먼스, 전략까지 함께 설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입소문을 통해 부평 등 인접 지역은 물론 검단, 검암, 영종도, 송도 등 인천 전 지역에서도 수강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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