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성우, tvN ‘오싹한 연애’ 캐스팅…박은빈과 연기 호흡 펼친다
김하늘 기자
dlarkdmf15@naver.com | 2026-04-24 15:23:05
[소셜밸류=김하늘 기자] 옹성우가 드라마 ‘오싹한 연애’에서 리조트 그룹 후계자로 분한다.
tvN 새 드라마 ‘오싹한 연애’는 귀신을 보는 재벌 상속녀와 귀신을 가장 무서워하는 열혈 검사의 오컬트 로맨스 드라마로, 지난 2011년 개봉한 동명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옹성우는 극 중 CL 그룹의 계열사인 CL 레이먼드 호텔의 대표 강민환 역을 맡았다. 민환은명석한 두뇌와 매력적인 외모, 화려한 언변을 비롯해 합리적인 성격과 매너까지 모든 것을 갖춘 완벽한 인물이다.
특히 민환은 원작 영화에는 없는 드라마 오리지널 캐릭터로, 냉철한 사업가의 면모와 천여리(박은빈)를 향한 다정한 모습을 오가는 반전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간 영화와 드라마, 연극 무대에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옹성우는 올해 3월 특별 출연한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에서 액션 연기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또 최근 중국 우한에서의 스페셜 팬미팅 ‘옹랜드’(ONG LAND)를 성료했고, 7년 만에 다시 모인 그룹 워너원의 리얼리티 예능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WANNA ONE GO : Back to Base) 소식까지 전하며 쉴 틈 없는 행보를 예고했다.
한편 옹성우가 출연하는 tvN 새 드라마 ‘오싹한 연애’는 올해 하반기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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