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서울중앙사업부, 임직원 참여 ‘홍천 농가 찾아 농촌 일손돕기’ 실시
소민영 기자
somy@socialvalue.kr | 2026-07-20 14:50:00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NH농협은행 임직원들이 농번기 인력 부족과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찾아 영농 지원에 나섰다.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 서울중앙사업부 박광원 본부장과 관내 사무소장들이 16일 강원도 홍천군 내촌면 홍천내촌농협 소재 농가를 방문하여 농번기 일손돕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농번기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 지원을 위해 이루어졌으며,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잡초제거 및 농가주변 자연정화활동 등을 통해 농가의 부담을 덜고자 온종일 구슬땀을 흘렸다.
한편 NH농협은행은 부서와 지역 영업본부를 중심으로 농촌 일손돕기를 연중 이어가고 있다. 2024년에는 임직원 5000여 명이 총 3만5000시간 동안 파종과 수확, 과수 적과, 농가 주변 정비 등 다양한 영농 지원 활동에 참여했다.
농협은행은 단순 봉사활동에 그치지 않고 농산물 소비 촉진과 지역 전통시장 이용, 금융사기 예방 캠페인 등을 함께 실시하며 농업·농촌과의 상생 범위를 넓히고 있다.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