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라라이프, ‘대전·충청 스마트홈 비즈니스 전략 세미나’ 성료... 지역 인테리어 생태계 혁신 가속화

4월 29일 대전 호텔ICC에서 지역 전문가 150여 명 참석 속 성황리 개최
‘스마트홈 인테리어 바이블’ 테마로 입문부터 실무 구축 사례까지 전 과정 공개
대전·충청 지역 파트너와의 협력 강화로 ‘공간의 가치’를 더하는 스마트홈 트렌드 선도

이수용 기자

sylee@gmail.com | 2026-05-13 14:42:01

[소셜밸류=이수용 기자] 스마트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아카라라이프(AqaraLife)가 지난 4월 29일 대전 호텔ICC에서 개최한 ‘대전·충청 스마트홈 비즈니스 전략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 사진제공 : 아카라라이프

 

이번 행사는 최근 단순 미감 중심의 마감재 선택에서 AI 기반의 공간 자동화 중심으로 급격히 재편되고 있는 주거 트렌드에 발맞춰, 대전 및 충청 지역의 인테리어·조명 전문가들에게 실제적인 비즈니스 전략과 기술적 솔루션을 제시하기 위해 기획됐다. 현장에는 지역 내 주요 인테리어 디자인 기업 관계자 및 설비 전문가 150여 명이 참석해 스마트홈 시장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세미나는 총 4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구체적으로는 ▲아카라라이프의 표준 기술력 소개 ▲공간 가치를 극대화한 솔루션 적용 사례 ▲선행 파트너사의 실제 구축 노하우 ▲신규 스마트 조명 브랜드 솔라리아(Solaria)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스마트홈 가이드 세션에서는 파트너사가 현장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스마트홈 인테리어 바이블’을 테마로 실전 중심의 기술 포인트를 상세히 다뤄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장에 참석한 한 인테리어 업체 관계자는 “스마트홈 도입이 막연하게 느껴졌는데, 이번 세미나를 통해 구체적인 구축 사례와 비즈니스 모델을 확인할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대전·충청 지역에서도 차별화된 스마트 인테리어 수요가 늘고 있는 만큼 아카라와의 협력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상헌 아카라라이프 공동대표는 “대전·충청 지역은 스마트 시티 확산과 더불어 프리미엄 주거 문화에 대한 니즈가 매우 높은 전략적 거점”이라며 “지역 파트너들과 긴밀한 기술 협력을 통해 스마트홈 인테리어 트렌드를 선도하고 안정적인 솔루션을 공급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카라라이프는 스마트홈 통합 서비스 아카라 홈 앱을 기반으로 국내 시장에서 독보적인 성장세를 기록 중이다. 2026년 3월 기준 앱 등록 디바이스는 총 17만 6,000대를 넘어섰으며, 연동 사용자 수는 3만 2,500명에 달한다. 

 

특히 온라인 가동률 74.7%, 사용자 인당 평균 5.4대의 디바이스 보유율을 기록하며 국내 스마트홈 시장의 실질적인 대중화를 이끌고 있다는 평가다. 지난해 부산·경남에 이어 올해 충청권까지 전문가 접점을 전국으로 확대했으며, 견고한 전문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스마트홈 시공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함으로써 국내 스마트홈 인테리어 시장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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