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리서치 애널리스트 우수 인재 발굴 ‘제9회 리서치 챌린지’ 개최

소민영 기자

somy@socialvalue.kr | 2026-04-21 14:41:20

▲한국투자증권이 리서치 애널리스트를 꿈꾸는 우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제9회 한국투자증권 리서치 챌린지’를 개최한다./사지=한국투자증권 제공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한국투자증권이 차세대 애널리스트 인재 발굴에 적극 나선다.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리서치 애널리스트를 꿈꾸는 우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제9회 한국투자증권 리서치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2018년 시작해 올해로 9회째를 맞은 한국투자증권 리서치 챌린지는 채용연계형 인턴십 프로그램으로, 리서치 분야에 대한 이해와 분석 역량을 갖춘 인재를 선발해 실무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2026년 8월 또는 2027년 2월 졸업 예정인 대학생·대학원생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지원서 접수는 5월 5일까지 진행되고 서류전형 합격자에게는 투자전략 및 기업분석을 주제로 한 프레젠테이션 심사와 면접이 이어진다.

최종 합격자에게는 순위에 따라 최대 200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수여되며, 올해 8월 진행 예정인 하계 채용연계형 인턴십 참여 기회도 제공된다. 지난해 대회 수상자 7명 중 2명은 한국투자증권 리서치본부에 입사해 현재 연구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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