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국립서울현충원서 자매결연 묘역 정비 봉사활동 전개

소민영 기자

somy@socialvalue.kr | 2026-05-21 14:39:09

▲21일 서울시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현충문 앞에서 ‘제71회 현충일 맞이 자매결연 묘역 정비 봉사활동’에 참여한 신한은행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사진=신한은행 제공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신한은행이 다가오는 6월 현충일을 앞두고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께 감사의 뜻을 전하는 특별한 행보를 한다.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21일 서울시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자매결연 묘역 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국립서울현충원이 현충일을 앞두고 자매결연 기관들과 함께 진행하는 묘역 정화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신한은행 임직원들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고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현장에는 강남영동본부, 강남삼성본부, 서초본부 임직원 총 33명이 함께했다. 임직원들은 먼저 현충탑을 찾아 참배와 헌화를 진행한 뒤 자매결연묘역으로 이동해 소형 태극기 꽂기와 묘역 주변 정리 등 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신한은행은 오는 30일에도 대전세종본부와 충남본부 임직원들이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참배와 묘역 정화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임직원들이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고 보훈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신한은행, 현충일 앞두고 국립현충원 묘역 정비 봉사활동 실시

신한은행이 6월 현충일을 앞두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기 위해 국립현충원 묘역 정비 봉사활동에 나섰다. 임직원들은 현충탑 참배와 헌화를 시작으로 자매결연 묘역을 정비하며 감사와 추모의 뜻을 전했다.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21일 서울시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자매결연 묘역 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국립서울현충원이 현충일을 앞두고 자매결연 기관들과 함께 진행하는 묘역 정화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신한은행 임직원들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고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현장에는 강남영동본부, 강남삼성본부, 서초본부 임직원 총 33명이 함께했다. 임직원들은 먼저 현충탑을 찾아 참배와 헌화를 진행한 뒤 자매결연 묘역으로 이동해 소형 태극기 꽂기와 묘역 주변 정리 등 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신한은행은 오는 30일에도 대전세종본부와 충남본부 임직원들이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참배와 묘역 정화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임직원들이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고 보훈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한편 신한은행은 매년 현충일을 전후해 국립현충원 참배와 묘역 정화활동 등 보훈 관련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추모와 봉사활동을 통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억하고, 보훈 문화 확산에 동참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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