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MGC커피, 딸기 시즌 맞아 슈퍼주니어와 SMGC 캠페인 전개
딸기 신메뉴 출시와 연계한 팬덤 마케팅
친필 사인 컵홀더 활용 SNS 인증 이벤트
22일까지 진행…추첨 통해 쿠폰 증정
한시은 기자
sehan24@naver.com | 2026-01-19 14:38:09
[소셜밸류=한시은 기자] 메가MGC커피는 오는 22일까지 딸기 시즌을 맞아 글로벌 아티스트 그룹 슈퍼주니어와 함께한 SMGC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딸기 시즌 신메뉴 출시와 연계해 매장 내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환영 메시지가 담긴 포스터와 친필 사인이 삽입된 컵홀더를 비치하고, 이를 활용한 SNS 인증 이벤트를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즌 메뉴와 팬덤 콘텐츠를 결합해 고객 참여를 유도하는 전략이다.
행사 참여 방법은 전국 메가MGC커피 매장에서 딸기 시즌 음료 또는 디저트를 구매한 뒤, 슈퍼주니어 컵홀더와 함께 사진을 촬영해 인스타그램이나 X(구 트위터) 등 SNS 스토리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된다. 메가MGC커피는 다음달 5일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딸기 시즌 신메뉴를 즐길 수 있는 랜덤 쿠폰 1종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번 협업은 겨울 시즌에 이어 딸기 시즌까지 이어진 SMGC 캠페인의 마무리 프로젝트로, 팬덤과의 소통을 중심에 둔 시즌 마케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메가MGC커피는 이를 통해 음료 구매 경험을 넘어 브랜드와 팬이 교감하는 접점을 확장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팬덤 경제와 브랜드 경험을 결합한 SMGC 캠페인이 브랜드 인지도와 호감도 제고에 기여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협업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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