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대산업개발, 말복 맞아 어르신 건강식 배식 봉사
서서울어르신복지관서 건강 먹거리 전달…임직원 직접 배식
양천구·지역 복지기관과 협력…지역사회 나눔 활동 이어가
최연돈 기자
cancin@naver.com | 2026-08-14 15:36:10
[소셜밸류=최연돈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 말복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봉사활동에 나섰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14일 서울 양천구 신월동 서서울어르신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을 위한 건강 먹거리 기부 및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여름철 무더위에 지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따뜻한 한 끼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양천구 및 서서울어르신복지관과 함께 건강 먹거리를 전달하고 식사를 지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명희 양천사랑복지재단 사무총장, 엄영수 신월종합사회복지관장, 장은경 서서울어르신복지관장,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임직원들은 복지관을 찾은 어르신들에게 건강 먹거리를 전달하고 직접 배식에 참여했다.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고 안부를 살피며 건강하게 여름을 마무리하길 바라는 마음도 전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지자체와 지역 복지기관이 협력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IPARK현대산업개발 직원은 “40℃에 육박하던 더위가 한풀 꺾이긴 했지만, 아직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꾸준히 소통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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