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배달로 더 가까워진 김가네, 집에서도 편하게 즐긴다
박완규 기자
ssangdae98@naver.com | 2026-02-04 09:00:00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배달의민족, 쿠팡이츠, 요기요 등 배달 앱 이용이 일상화 되면서 외식 메뉴를 포장·배달로 즐기는 소비자가 더 증가하고 있다.
김가네는 배달과 포장 주문을 통해 일상 속 한 끼를 보다 편하게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김가네는 배달 주문에서도 매장에서 먹는 것과 동일한 맛과 구성을 유지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김밥은 물론 덮밥, 분식, 식사 메뉴까지 배달에 적합하도록 구성해 집이나 사무실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특히 혼자 식사하는 경우나 야근 후 간단한 저녁, 주말에 집에서 쉬고 싶을 때 김가네 배달 메뉴는 간편한 선택지가 된다. 빠르게 주문해 한 끼를 해결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 활용도가 높다.
김밥 한 줄부터 든든한 식사 메뉴까지 선택의 폭이 넓은 점도 장점이다. 상황과 취향에 맞춰 메뉴를 고를 수 있어 포장·배달 주문에서도 선택의 폭을 넓혔다.
김가네 관계자는 “배달과 포장 주문에서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 제공에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더 자주 찾을 수 있는 브랜드로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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