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퀸’ 문가영, 판타지오와 전속계약 체결…백윤식·김선호·이성경과 한솥밥

김하늘 기자

dlarkdmf15@naver.com | 2026-07-03 15:05:58

[소셜밸류=김하늘 기자] 문가영이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 출발을 알렸다. 

 

▲ 사진=판타지오

 

3일 남궁견 판타지오 회장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배우 문가영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문가영이 가진 다재다능한 역량과 매력이 다양한 분야에서 더욱 빛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로서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문가영은 2006년 영화 '스승의 은혜'에서 아역 배우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여신강림', '사랑의 이해', '이로운 사기', '그놈은 흑염룡', '서초동' 등 다채로운 작품에 출연해왔다. 

특히 지난해 12월에 개봉한 영화 '만약에 우리'에서 호연을 펼쳐 주목 받은 그는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입지를 공고히했다. 

여기에 문가영은 내년 방영 예정인 tvN 드라마 '고래별'의 주인공 허수아 역으로 출연을 확정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고래별’은 1926년 경성, 친일파 집안의 하녀 허수아가 바다에 빠진 독립운동가 강의현을 구하면서 시작되는 사랑을 그린 작품으로,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한편 판타지오는 백윤식, 김선호, 이성경, 옹성우, 이세영, 아스트로, 이창섭, 루네이트 등 아티스트들이 소속된 매니지먼트사다.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