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오의원, 볼륨·탄력 고려한 안티에이징 ‘디클래시 CaHA’ 도입…

이수용 기자

sylee@gmail.com | 2026-08-18 14:26:02

[소셜밸류=이수용 기자] 나이가 들수록 얼굴은 단순히 볼륨만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피부 탄력과 얼굴선에도 변화가 나타난다. 피부 속 콜라겐이 감소하면서 피부를 지지하는 힘이 약해지고, 볼이나 중안부가 꺼져 보이거나 전체적인 인상이 처져 보이기도 한다.

 

이 때문에 안티에이징 시술에서도 꺼진 부위를 채우는 데만 집중하기보다 피부 상태와 얼굴 구조를 함께 살펴 자연스러운 볼륨과 탄력을 고려하는 접근이 중요하다.

 

▲ 미오의원 정구현 원장

 

미오의원은 이러한 점을 고려해 칼슘 하이드록시아파타이트(CaHA) 기반 콜라겐 부스터 ‘디클래시 CaHA’를 도입했다. 개인별 피부 두께와 탄력, 얼굴형과 볼륨 변화를 진단한 뒤 필요한 부위를 중심으로 자연스러운 볼륨과 탄력 개선을 목표로 시술에 적용하고 있다.

 

디클래시 CaHA는 피부 속 자가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CaHA 기반 콜라겐 부스터다. 주입 직후 자연스러운 볼륨 형성을 기대할 수 있으며, 이후 피부 탄력과 피부결 개선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미국 특허 LPF(Lattice-Pore Form) 공법이 적용됐으며, 균일한 구형의 CaHA 입자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입자의 형태와 구조를 균일하게 구현해 시술 부위와 피부 상태에 따라 보다 세밀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미오의원 정구현 원장은 “얼굴 노화는 특정 부위의 볼륨 감소만으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피부 탄력 저하와 얼굴선 변화가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며 “디클래시 CaHA 역시 개인의 피부 상태와 얼굴 구조를 충분히 살펴 과도한 볼륨보다는 자연스러운 균형을 고려해 적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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