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페리 ‘레오제이’, 뉴욕 K-뷰티숍 ‘단장’ 마지막 소감 전한다
tvN ‘퍼펙트 글로우’ 8일 최종회
뉴욕 맨해튼서 펼친 K-뷰티 도전기
“팀으로 일한 첫 경험, 행복했다”
한시은 기자
sehan24@naver.com | 2026-01-08 14:20:15
[소셜밸류=한시은 기자] 글로벌 뷰티테일 기업 레페리는 소속 크리에이터 레오제이가 마지막 방송을 앞둔 ‘퍼펙트 글로우’에서 뉴욕 한국식 뷰티숍 ‘단장(DANJANG)’의 영업 소감을 전한다고 8일 밝혔다.
tvN 예능 프로그램 ‘퍼펙트 글로우’는 라미란을 대표로, 박민영 실장과 레오제이를 비롯한 국내 정상급 헤어·메이크업 전문가들이 뉴욕 맨해튼에 한국식 뷰티숍 ‘단장’을 열고 현지 고객을 직접 만나는 과정을 담은 K-뷰티 글로벌 리얼리티 예능이다.
CJ ENM 유튜브 멀티 채널과 SNS를 통해 공개된 관련 영상은 지난 4일 기준 누적 조회수 3억3000만 뷰에 달하며 높은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 뷰티 전문가들이 선보이는 메이크오버를 통해 외적인 변화뿐 아니라 내면의 자신감까지 끌어내는 과정을 조명하며, 기존 뷰티 예능과 차별화된 서사를 구축했다. 특히 ‘당신은 당신 자체로 아름답다’는 메시지를 전면에 내세워 K-뷰티의 기술력과 철학을 동시에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날 방송에서는 뉴욕 현지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뷰티숍 ‘단장’의 마지막 영업기가 공개된다. 레오제이를 비롯해 라미란, 박민영, 주종혁, 차홍, 포니 등 이른바 ‘단장즈’가 영업을 마무리하며 진솔한 소감을 전할 예정이다.
레오제이는 “팀으로 함께 일해본 경험이 거의 처음이었는데, 결과물도 과정도 모두 만족스러웠다”며 “촬영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을 정도로 편안했고,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에는 혹시라도 누가 되지 않을까 걱정이 많았지만, 모든 팀원이 좋은 분들이라 큰 힘이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퍼펙트 글로우’ 마지막 회에서는 ‘단장즈’가 완성도 높은 마무리를 위해 마지막까지 모든 역량을 쏟아붓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마지막 회는 오늘(8일) 밤 10시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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