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명디자인, 카탈로그·브로셔 중심 인쇄물 제작 체계 재정비…디자인부터 인쇄까지 통합 운영

박완규 기자

ssangdae98@naver.com | 2026-03-23 14:24:48

▲ 사진 = 희명디자인 제공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최근 기업 홍보물 제작 수요가 다양해지면서 카탈로그제작과 브로셔제작을 포함한 인쇄물 제작 방식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단순히 결과물을 만드는 수준을 넘어, 기획과 디자인, 인쇄까지 연결된 구조를 함께 고려하려는 흐름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이와 같은 흐름 속에서 희명디자인은 카다로그제작과 카탈로그디자인을 중심으로 디자인부터 인쇄까지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하는 제작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디자인과 인쇄가 분리돼 진행되는 경우가 많았지만, 최근에는 일정 관리와 품질 대응을 함께 고려하는 방향으로 구조를 재정비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는 설명이다.

희명디자인은 리플릿제작과 리플렛디자인, 브로슈어제작과 브로셔디자인 등 다양한 인쇄물을 기획 단계부터 설계하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제품 브로셔나 회사브로셔와 같이 기업의 핵심 정보를 담는 제작물은 단순 시각 요소뿐 아니라 전달 구조까지 함께 고려하는 방향으로 접근하고 있다고 밝혔다.

카달로그제작이나 팜플렛제작을 검토하는 과정에서도 디자인 결과물 자체보다 활용 목적과 배포 환경을 함께 고려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리플릿디자인이나 팜플렛디자인 역시 접지 방식과 정보 배치 구조를 사전에 정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또한 희명디자인은 포스터제작과 포스터디자인, 홍보포스터제작을 포함해 다양한 홍보 인쇄물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기업 홍보 목적에 따라 시각 구성과 메시지 전달 방식이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제작 초기 단계에서 방향을 설정하는 과정을 중요하게 보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와 함께 책자제작과 책표지디자인, 수첩제작, 쇼핑백제작 등 브랜드 확장과 연결되는 인쇄물 제작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단일 제작물에 그치지 않고 전체 브랜딩 흐름 안에서 여러 인쇄물을 연계하는 방식으로 접근하는 사례도 이어지고 있다.

희명디자인 관계자는 “카탈로그제작이나 브로슈어디자인은 단순히 디자인 결과물을 만드는 작업이라기보다, 기업이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어떤 흐름으로 정리할 것인지 함께 고민하는 과정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다”며 “디자인과 인쇄를 통합해 관리하는 방식이 일정과 품질 측면에서 안정적으로 작용하는 사례도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희명디자인은 카다로그디자인과 카탈로그디자인을 비롯해 리플렛제작, 브로셔제작 등 다양한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 맞춤형 인쇄물 제작 수요에 대응하고 있으며, 디자인과 인쇄를 연결하는 통합 제작 구조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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