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마트 코리아, 밸런타인데이 맞아 ‘작은별’ 플라워 클래스 진행

홍대 플래그십서 플라워 클래스 진행
신제품 키링·피규어 활용한 DIY 체험

한시은 기자

sehan24@naver.com | 2026-01-21 14:14:40

[소셜밸류=한시은 기자] 팝마트 코리아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대표 IP ‘작은별(TWINKLE TWINKLE)’을 활용한 체험형 프로그램 ‘LOVE IS A BLIND BOX: 밸런타인 플라워 클래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플라워 클래스는 오는 31일부터 2월1일까지 이틀간 서울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 3층에서 진행된다. 오는 23일 출시 예정인 신제품 ‘작은별’ 키링과 피규어를 활용해 밸런타인데이에 어울리는 플라워 박스를 직접 제작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 팝마트 코리아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작은별’ 플라워 클래스를 진행한다./사진=팝마트 코리아 제공

 

팝마트 코리아는 대표 IP인 ‘작은별’을 고객 경험 중심으로 확장하는 동시에, 밸런타인 시즌을 맞아 고객들이 직접 선물을 만들며 감정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오는 25일까지 팝마트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프로필에 안내된 신청 양식을 통해 사연을 제출해야 한다. 팝마트 코리아 계정 팔로우와 행사 게시물 ‘좋아요’를 완료하면 신청이 마무리된다. 당첨자는 이달 27일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클래스는 총 7회에 걸쳐 2인 1조로 운영되고, 참가 신청자 중 28팀(56명)을 선발한다.

팝마트 코리아 관계자는 “블라인드 박스가 개봉 전 설렘을 전달하듯, 밸런타인이 가진 사랑의 감정을 고객들이 직접 경험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플라워 클래스를 마련했다”며 “단순한 제품 구매를 넘어 소중한 사람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체험형 이벤트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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