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노블 전신영 전무, “10년 현장 직관에 AI 기술 접목… 고도화된 맞춤형 성혼 모델 제시”
오랜 현장 매칭 노하우와 데이터 분석 기술 결합한 차세대 매칭 전략 강조
표면적 조건 넘어 가치관·성향 분석 고도화… 업계 전문성 기준 한 단계 끌어올려
이승현 기자
ostin85@hanmail.net | 2026-10-20 13:58:52
[소셜밸류=이승현 기자] 노블레스 결혼정보회사 엔노블의 전신영 전무(커플매니저)가 급변하는 연애·결혼 시장에 발맞춰, 오랜 현장 실무 경험과 최신 인공지능(AI) 데이터 분석 기술을 융합한 차세대 커플매칭 전략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최근 2030 미혼남녀의 가치관과 라이프스타일이 세분화됨에 따라 단순한 스펙 위주의 매칭 방식에서 벗어나, 개인의 성향과 정서적 교감을 아우르는 정교한 맞춤 매칭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결정사 엔노블 전신영 전무는 10년 이상 업계 최전선에서 쌓아온 실무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술 혁신을 결합한 성혼 프로토콜 고도화에 나섰다.
전신영 전무는 결혼정보업계에서 10여 년간 다양한 배경의 회원들을 직접 대면 상담하며 풍부한 매칭 성공 사례를 이끌어온 베테랑 전문가다. 수많은 만남과 성혼을 성사시키는 과정에서 축적된 직관적 통찰력은 물론, 회원의 학력·직업·경제력 등 정량적 조건 이면에 자리한 가치관, 생활 패턴, 관계 지향성 등 정성적 요소를 면밀히 분석해내는 데 탁월한 역량을 발휘해 왔다.
전 전무는 이번 매칭 고도화 작업에서 AI 알고리즘과 정밀 데이터 분석 기술의 도입 가능성에 집중하고 있다. 방대한 회원 프로필과 선호 데이터 속에서 인간의 인지적 한계로 놓치기 쉬운 세부 상관관계를 기술로 보완함으로써, 매칭의 정확도와 회원 만족도를 동시에 끌어올리겠다는 복안이다.
결혼정보업체 엔노블 전신영 전무는 “연애와 결혼을 바라보는 대중의 시선이 빠르게 다변화되는 만큼, 커플매칭 전문가 역시 기존 방식에 안주하지 않고 시대를 앞서가는 유연한 접근법을 갖춰야 한다”라며 “성공적인 만남은 겉으로 드러나는 프로필뿐 아니라 서로가 지닌 삶의 철학과 태도를 정밀하게 조율하는 데서 비롯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AI와 첨단 데이터 기술은 기존 매칭 시스템의 사각지대를 보완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라며 “10년 동안 체득한 현장 감각과 휴먼 터치에 객관적인 기술 데이터를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변화하는 시대 흐름에 발맞춘 가장 신뢰받는 커플매칭 표준을 확립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전신영 전무가 몸 담고 있는 결정사 엔노블은 SKY를 포함한 전국 33개 명문대학교 총동창회와 제휴하며 국내 최대 규모의 엘리트 네트워크를 보유한 결혼정보회사로, 정·재계 및 전문직 회원들을 위한 프라이빗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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