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사회공헌 나선 IPARK현대산업개발…노원구 어르신에 건강식 배식
월계종합사회복지관서 말복 앞두고 건강식 지원
해피빈 모금 활용…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확대
최연돈 기자
cancin@naver.com | 2026-08-07 14:42:06
[소셜밸류=최연돈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 임직원들이 폭염 속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7일 서울 노원구 월계종합사회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삼계탕 전달식과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말복을 앞두고 무더위에 지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응원하고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IPARK현대산업개발 임직원들은 복지관을 찾은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전달하고 배식 봉사를 진행했다. 오동준 월계종합사회복지관장과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등도 참석했다.
삼계탕은 지난달 10일 개설한 해피빈 모금함을 통해 마련한 후원금으로 준비됐다. 시민 참여로 약 2주 만에 목표 모금액을 달성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IPARK현대산업개발 직원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를 전해드릴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최근 노원구 화랑로 일대에 들어설 서울원 아이파크 내에 있는 파크로쉬 서울원이 분양해서 노원구는 친숙한 이미지인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속해서 소통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환경정화 활동과 취약계층 지원, 주거환경개선사업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중랑천 환경정화와 강서습지 생태환경 보전, 교육복지 지원, 복지관 배식 봉사 등 임직원 참여형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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